구약
룻
충성과 믿음의 모압 여인
충성으로 다윗, 그리고 그리스도의 혈통에 연결된 모압 출신 과부입니다.
룻은 모압에 거주하던 이스라엘 가족과 결혼한 모압 여인이었습니다. 남편이 죽은 뒤 과부가 된 시어머니 나오미를 떠나지 않고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왔습니다.
그곳에서 친척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다가 그의 구속을 받아 결혼했습니다. 그의 증손이 왕 다윗이 되었고, 충성으로 알려진 이방인 룻은 예수님의 족보에 이름이 올랐습니다.
“룻이 가로되 `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,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,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”룻기 1:16
주요 순간
- 나오미와 함께 머물기로 약속
-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 줍기
- 구속받아 보아스와 결혼
- 왕 다윗의 증조할머니가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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